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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yun

skin by 네메시스
hussein chalayan in design museum in 2009

Hussein Chalayan, Airborne, Autumn/Winter 07
Photograph Chris Moore
from http://www.designmuseum.org/exhibitions/2009/hussein-chalayan


22 January 2009 – 17 May 2009

공간을 다루고나서 옷만들기 시작한 사람들은 사람의 몸을 면면이 나눠버린다. 색보다 패턴으로 조각하는 그들. 사기에도 비싸고, 일상적으로 입기도 그렇지만, 그런 디자인을 따라하는 다른 적당한 현실적인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들이 입기 편하게 만들어내는 듯. 그래도 역시 후세인씨. 모자에 풍선 달아서 입을 순 없지만, 그래도 후세인씨. 우리나라에도 좀 나타나줘.
by eyun | 2008/11/27 15:0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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