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니.. 동면 동굴시즌이라고 해도 예전같지는 않아. 동면이 필요한 체질인데, 본의아니게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과 상처를 줬어. 올것 같은애가 가버려서. T.T
그나저나 기말때문에 바쁘겠다. 뉴요커 승승이는 방학때 서울온대. 승승이 보면 언니랑 화상채팅? 우리의 애완묘 랄루언니랑. ㅎㅎ
올해 크리스마스때도 그 껍질이 두꺼운 청국장맛 나는 치즈로 요리하는건가. 머리는 많이 자랐나. 숙제하면서 손은 안시린가. 술은 좀 그만 마시고. 음.. 아 이거 거의 할머니스런 걱정. 히히히히